샵 매매를 기다리는 마음을 달래는 법 : 20년차 뷰티원장의 “멈추지 않는 러닝일기”
안녕하세요. 용인에서 네일샵을 운영하며 치열하게 살아온 그리고 이제는 자카르타로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“워킹맘”입니다. 요즘 제 삶은 조금 특이한 정지상태입니다. 마음은 이미 자카르타에 가있지만. 현실은 샵 매매라는 큰 숙제를 안고 한국에서의 일상을 정리하고 있죠. 답답함이 밀려올 때, 저는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갑니다. 저의 새로운 취미이자 운동인 러닝을 하기 위해서입니다. 6명의 직원을 책임지던 무게, 달리기로 덜어내다. 용인에서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