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네일샵 매매] 자카르타 이민의 첫 단추, 점포라인 에이전트 미팅 준비
안녕하세요! 용인에서 직원 6명과 함께 매일 아침 화이팅을 외치며 샵을 운영해온 베테랑 뷰티 원장이자, 이제는 두 딸의 손을 잡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라는 새로운 대륙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 워킹맘입니다. 성복역 롯데몰 인근에서 우리 샵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정말 치열하고 열심히 달려왔어요. 11살, 6살 두 딸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는 엄마의 마음, 그리고 K-뷰티의 위상을 자카르타 … 더 읽기